정시아, 딸 서우 ‘최연소 작가’…서울국제조각페스타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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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 딸 서우 ‘최연소 작가’…서울국제조각페스타 출격

스포츠동아 2026-01-15 14:03: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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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정시아가 딸 서우의 ‘서울국제조각페스타’ 최연소 작가 참여 소식을 직접 알렸다.

14일 정시아는 자신의 SNS에 딸 서우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5th International Sculpture Festa 2026 in Seoul. 서우가 서울국제조각페스타에 최연소작가로 작품을 선보이게 되었어요”라고 말했다.

정시아는 “페스타의 주제가 ‘경험의 확장’인 만큼 서우의 작품 속 물파장처럼 이번 경험이 서우의 마음속에서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작품 속 꽃들처럼 얼마나 아름답게 피어날지 기대가 됩니다”라며 팬의 마음으로 응원을 보냈다.

또 “자신만의 언어로 작품을 완성하며 그 과정을 통해 작품에 대한 책임감을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서우는 명문 예술중학교로 꼽히는 예원학교에 재학 중이다. 서우는 일찍이 미술 분야에서 재능을 보이며 ‘미술 영재’라는 말도 들었다고 소개됐다.

정시아는 최근 딸 공개와 관련해 “딸 서우를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다. ‘오마이베이비’ 이후 특별히 공개한 적이 없는데 딸이 지금 사춘기라서 예민하다. 저의 일 때문에 욕심을 낼 수는 없다. 아직은 딸이 원하지 않아서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정시아는 배우 백도빈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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