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철 제30대 안양세관장이 취임했다.
이 신임 세관장은 서울 출신으로 2006년 공직에 입문한 뒤 재경부 혁신인사기획관실과 기재부 세제실, 국무총리 조세심판원 행정실·조사관 등 주요 분야를 역임했다.
그는 취임 소감으로 “적극행정을 통해 지역경제 회복을 지원하고 국민안전 확보를 위한 불법·부정무역을 철저히 단속하며 글로벌 무역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며 “인공지능(AI) 기반 서비스로 국민에게 신뢰받고 경제적 안정과 활력 제고를 위한 적극적인 관세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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