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4’ 67회가 오는 16일 방송되며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릴 잔혹한 사건들을 파헤친다. 과학수사대와 베테랑 형사들이 출연해 사건의 전말을 공개하는 가운데, 가수 한해와 배우 이준이 게스트로 다시 한번 출격해 깊은 몰입감을 더한다. 이번 에피소드는 친구의 암매장 고백과 아파트 계단 무차별 살인 등 상상조차 어려운 범죄의 실체를 추적하며 안방극장에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범죄의 민낯 마주한 출연진들의 압도적 현장감
‘용감한 형사들4’는 매회 상상을 초월하는 사건들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번 67회 방송에서도 현장을 찾은 과학수사대 전문가들과 베테랑 형사들의 냉철한 분석은 물론, 스튜디오의 안정환, 김선영, 그리고 게스트 한해와 이준이 사건의 진실 앞에 경악하고 분노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긴다.
특히 김선영이 “소름 끼친다”고 표현할 정도로 잔혹한 범죄는 시청자들에게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하며 사건의 심각성을 더욱 부각한다. 이들의 진지하고 몰입된 표정은 단순한 재연을 넘어 실제 사건의 무게감을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연인 살해 암매장’ 의혹과 ‘아파트 계단 흉기 살인’ 사건의 전말
이번 방송에서는 두 가지 충격적인 사건이 다뤄진다. 첫 번째는 한 남성이 친구의 “여자친구를 죽여 시신을 묻었다”는 믿기 힘든 고백으로 시작된다. 열흘 넘게 사라진 여자친구와 연락 두절된 가족들, 그리고 신고자의 친구가 양손에 쥐고 있던 심상치 않은 물건들이 미스터리를 증폭시킨다. 형사들은 두 사람이 함께 살던 원룸 앞에서 잠복해 신고자의 친구를 마주치고 진실 추적에 나선다.
두 번째 사건은 아파트 계단에서 발견된 피투성이 여성의 죽음이다. 피해자를 끈질기게 쫓아가 공격한 범인의 잔혹성은 물론, 피해자와 아무런 연결고리도 없었다는 점이 드러나며 충격을 더한다. 형사들은 CCTV 추적을 통해 이 사건이 우발적이 아닌 ‘철저한 계획범죄’임을 확신한다고 전한다. 이처럼 ‘용감한 형사들4’는 미궁에 빠진 사건들의 실마리를 찾아내며 정의를 구현하는 형사들의 끈질긴 노력을 조명한다.
‘계획범죄’에 대한 사회적 경종 울리는 심층 추적
‘용감한 형사들4’는 단순히 사건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범죄의 본질과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집중한다. 특히 안정환이 “철저하게 계획범죄를 준비했다”고 일갈한 아파트 계단 살인 사건은 현대 사회의 무차별적인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인다. 시청자들은 예측 불가능한 범인의 정체와 동기를 추적하며, 범죄 예방과 사회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는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며, E채널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프로그램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추가 영상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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