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23분께 성수대교 남단 인근에서 20대 남성 A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앞서 가던 택시를 들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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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차량 탑승자 등 3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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