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VCT 퍼시픽' 22일 킥오프 9개월 대장정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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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VCT 퍼시픽' 22일 킥오프 9개월 대장정 돌입

경향게임스 2026-01-15 13:28: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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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 게임즈의 5대5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가 '2026 VCT 퍼시픽'의 일정과 운영 방식을 공개하며 9개월간의 대장정을 시작한다. 이번 시즌은 22일 킥오프 대회를 시작으로 스테이지 1, 2를 거쳐 최종 무대인 챔피언스 상하이까지 이어진다.

▲사진 출처=라이엇게임즈 ▲사진 출처=라이엇게임즈

이번 시즌 가장 큰 변화는 '트리플 엘리미네이션' 방식의 도입이다. 세 번 패배하기 전까지 생존 기회를 얻는 이 방식은 킥오프 대회부터 적용되어 하위 브래킷에서의 극적인 반전 드라마를 예고한다. 또한 하부 리그인 챌린저스 팀들이 스테이지 2 플레이오프에 직접 도전할 수 있는 '챔피언스로 가는 길'이 신설되어 전체적인 리그 경쟁력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참가 팀 라인업도 12개 팀 체제로 재편됐다. 새로운 파트너 팀인 '풀 센스'를 비롯해 어센션을 거쳐 합류한 '농심 레드포스'와 '바렐'이 기존 강호들과 치열한 승부를 벌인다. 특히 스테이지 2 플레이오프 개최지가 부산으로 확정되면서 국내 팬들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사진 출처=라이엇게임즈 ▲사진 출처=라이엇게임즈

시즌 성적에 따라 마스터스 산티아고, 마스터스 런던, 그리고 챔피언스 상하이 진출권이 결정되며, 경기 결과에 따라 지급되는 '챔피언십 포인트'가 팀들의 매 경기 투지를 자극할 예정이다.

2026년 여정의 시작인 VCT 퍼시픽 킥오프는 서울 상암 콜로세움에서 열린다. 현장 관람 티켓은 NOL티켓(인터파크)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SOOP, 치지직,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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