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레저가 〈싱글즈〉 코리아와 재팬 2월호 커버를 동시에 장식하며 압도적인 비주얼과 글로벌 존재감을 과시한다. 10인의 멤버들은 미래적인 분위기 속에서 각자의 개성을 보석처럼 빛내며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모은다.
미래를 담은 비주얼, 개성 넘치는 매력 발산
이번 〈싱글즈〉 2월호 커버는 트레저 멤버들의 다채로운 매력을 극대화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미래적인 콘셉트 아래 10인의 멤버들은 각기 다른 개성을 보석처럼 빛내며 완벽한 비주얼 합을 자랑한다. 따로 또 같이 진행된 촬영은 멤버 개개인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담아내며 팬심을 저격한다.
아시아 14개 도시 투어, 글로벌 팬심 정조준
트레저는 현재 서울, 도쿄, 후쿠오카 등을 포함한 14개 도시에서 27회차에 달하는 '2025-26 TREASURE TOUR [PULSE ON]' 아시아 투어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다. 글로벌 리스너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명실상부한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다진다. 〈싱글즈〉 단독 인터뷰를 통해 이들은 투어에 대한 진솔한 소회와 멤버들 각자의 깊은 취향, 그리고 뜨거운 음악적 열정에 대해 이야기한다.
한일 동시 커버와 순차적 콘텐츠, 팬심 저격 예고
트레저의 〈싱글즈〉 한일 동시 커버는 이들의 글로벌한 인기를 방증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킨다. 〈싱글즈〉 코리아 커버 공개를 시작으로, 〈싱글즈〉 SNS를 통해 재팬 커버와 유튜브 등 풍성한 디지털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처럼 다채로운 콘텐츠는 팬들에게 트레저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하는 즐거움을 선사하며, 이들의 독보적인 아이덴티티를 더욱 확고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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