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해오름기프트가 ‘무리스크 창업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해오름기프트의 가맹비는 0원(고급형 기준), 월 관리비는 업계 최저인 3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어 예비창업자들의 부담을 낮췄다는 평가다.
본사의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과 전국 단위의 브랜드 인지도로 가맹점 수 역시 1,650개를 넘어섰다.
해오름기프트 판촉물창업의 가장 큰 특징은 상품 DB·가격·이미지·재고·포장 등 모든 운영 요소를 본사 시스템이 담당한다는 점이다. 경쟁사에서 가맹점이 직접 상품을 등록을 해야 하는 구조와 달리, 해오름기프트는 ‘본사 전담형’으로 운영 부담을 제로화했다.
아울러 ▲상품DB 10만여 개 자동 업데이트 ▲자동견적 시스템 제공 ▲원클릭 발주·주문 기능 제공 ▲100% 배송 대행 시스템 제공 등 창업자가 상담·영업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신규 창업자나 직장인 부업 창업에도 적합한 구조다.
본사 관계자는 “창업 장벽을 낮춰 더 많은 예비창업자들이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마련하도록 돕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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