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12살 연하 아내와 결혼 비화…“혼전임신이었다”(노빠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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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12살 연하 아내와 결혼 비화…“혼전임신이었다”(노빠꾸)

스포츠동아 2026-01-15 10:16: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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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컨츄리꼬꼬 출신 신정환이 12살 연하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꺼내며 “그 와중에 아이가 생겼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14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신정환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신정환은 “방송에서 가족 얘기를 잘 안 하는 이유가 있나”라는 질문에 “내가 안 좋을 때 만나서 그렇다. 힘든 과정을 봐서 그런 것”이라고 말했다.

신정환은 2010년 원정 도박 혐의로 징역 8개월을 선고받았고, 2011년 12월 가석방됐다. 이후 2014년 12살 연하 여성과 결혼해 아들을 두고 있다.

“누가 먼저 결혼하자고 했냐”는 질문에는 “그 와중에 아이가 생겼다”며 혼전임신 사실을 밝혔다. 이를 듣던 탁재훈은 “이 얘기 처음 하는 거 아닌가”라며 놀랐고, 신정환은 “이 얘기를 처음 한다. 좋은 남편이 되려고 계속 노력하고 있다”며 “아내 눈치를 많이 보는 편이고 부부 사이는 좋다”고 덧붙였다.

또 탁재훈이 “아내 앞에서도 아픈 척을 해본 적이 있나”라고 묻자 신정환은 “뎅기열 사건 이후로 아픈 척을 하지 않는다. 진짜 아파도 어디 가서 시원하게 ‘링거 한 방 놔주세요’라는 말을 못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정환은 도박 논란 당시 “뎅기열로 병원에 입원했다”고 거짓 주장을 해 비판을 받았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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