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데프 애니, 우아함과 맹렬함 사이…첫 단독 커버 공개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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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프 애니, 우아함과 맹렬함 사이…첫 단독 커버 공개 [화보]

스포츠동아 2026-01-15 10:08: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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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하퍼스 바자 코리아

사진제공|하퍼스 바자 코리아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가 첫 단독 커버에서 강렬한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했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의 데뷔 후 첫 단독 커버를 공개했다.

이번 커버는 구찌의 새로운 아티스틱 디렉터 뎀나가 처음 선보이는 컬렉션과 함께 촬영돼 의미를 더한다. 커버 타이틀은 ‘Graceful but fierce’로, 우아함과 맹렬함이 공존하는 애니의 양면적인 매력을 담아냈다.

공개된 화보 속 애니는 레드와 블랙을 오가는 강렬한 스타일링으로 전혀 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날카로운 눈빛과 절제된 포즈, 과감한 실루엣이 어우러지며 컷마다 새로운 얼굴을 보여준다. 정적인 화면 안에서도 에너지가 살아 있는 표정과 태도가 깊은 존재감을 드러낸다.

촬영 현장에서 애니는 캐릭터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다층적인 매력을 표현했다. 이전 화보에서는 보기 어려웠던 강도 높은 무드와 성숙한 아우라가 더해지며 첫 단독 커버에 걸맞은 인상을 남겼다.

사진제공|하퍼스 바자 코리아

사진제공|하퍼스 바자 코리아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애니는 구찌 컬렉션과의 공통점에 대해 “하나의 정체성 안에 여러 얼굴과 감성이 공존한다는 점”을 꼽았다. 그는 무대와 촬영 현장 모두에서 자신의 다양한 색을 균형 있게 표현하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애니는 성공에 대한 생각도 솔직하게 전했다. 그는 “명확한 기준은 없지만 언젠가 월드 투어를 할 수 있는 그룹이 되는 것이 하나의 목표”라며 “지금은 스스로 자랑스러울 수 있는 커리어를 차근차근 쌓아가고 싶다”고 말했다. 쉽게 만족하지 않는 성격이 오히려 성장의 원동력이라고 덧붙였다.

애니의 첫 단독 커버와 화보는 ‘하퍼스 바자’ 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추가 디지털 콘텐츠는 ‘하퍼스 바자’ 공식 웹사이트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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