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스타 로봇 ‘바리스 드립’으로 균일한 품질의 브루잉 커피 판매
K-디저트 프리미엄 빙수 2종과 젤라또 아이스크림 8종 구성
[포인트경제] 롯데GRS가 엔제리너스와 젤씨네를 함께 운영하는 커피·아이스크림 복합 브랜드 매장 '스마트 카페'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T2) 3층 면세구역에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매장은 98평형 규모에 128석으로 221번과 222번 게이트 사이에 위치했다.
롯데GRS, 커피와 아이스크림의 복합 매장 인천공항 T2 '스마트 카페' 오픈 /롯데GRS 제공
엔제리너스 매장에는 바리스타 로봇 '바리스 드립'을 도입해 브루잉 커피 3종을 균일한 품질로 제공한다. 바리스 드립은 전문가의 드립 모션을 각도와 높이까지 정확하게 재현하며, 고객은 로봇이 커피를 제조하는 과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엔제리너스는 면세구역 내에서 유일하게 K-디저트 메뉴인 프리미엄 빙수 2종을 운영한다. 해당 빙수는 우유팥빙수와 생딸기요거트빙수로 구성됐다.
롯데GRS, 바리스타 로봇 ‘바리스 드립’ /롯데GRS 제공
젤라또 아이스크림 브랜드 젤씨네는 8종 플레이버를 콘과 컵 형태로 제공한다. 플레이버는 리조, 피스타치오, 프레즐 카라멜, 프렌치 바닐라, 초코, 요거트, 망고, 딸기로 구성됐다.
롯데GRS는 공항이라는 특수 상권에 맞춰 바리스타 로봇이 제조하는 균일한 브루잉 커피와 젤라또 아이스크림을 통해 볼거리와 먹거리를 동시에 제공하는 브랜드 경험을 선보이고자 이번 복합 매장을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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