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5시34분께 전남 완도군 소안면 김 건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 불로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장비 5대와 인원 10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