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나오면 1위…이번에도 예외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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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나오면 1위…이번에도 예외 없었다

스포츠동아 2026-01-15 07:21: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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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방탄소년단 진이 커버에 등장한 잡지가 국내외 주요 서점 판매 1위를 휩쓸며 ‘진 이펙트’를 다시 증명했다.

방탄소년단(BTS) 진이 표지 모델로 나선 마리끌레르 2월호가 예약 판매 단계부터 기록을 쏟아냈다. 마리끌레르 2월호는 알라딘에서 공개된 7종 전 버전이 잡지 베스트셀러 1위부터 7위까지 나란히 이름을 올리며 압도적인 반응을 끌어냈다. 단기간에 전권이 상위권을 점령한 사례는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판매 지표는 예약 판매 이후에도 이어졌다. 마리끌레르 2월호는 알라딘 잡지 부문 주간 판매 1위와 월간 판매 1위를 모두 기록했다. 예스24에서는 종합 판매 1위에 오르며 존재감을 드러냈고, 잡지 주간 판매 1위, 월간 판매에서는 개역개정 매일성경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교보문고 역시 잡지 부문 주간 판매 1위에 올리며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상위권을 장악했다.

이번 호가 공개되자마자 화제를 모은 이유는 표지 자체에 있었다. ‘미의 남신’, ‘세계 최고 미남 1위’로 불려온 진의 외모와 피지컬, 세련된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긴 커버가 공개 직후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특히 진이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프랑스 하이 주얼리 브랜드 프레드와의 조합은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주목을 받았다.



마리끌레르는 공식 웹사이트를 비롯해 유튜브, X, 네이버 TV, 블로그 등 주요 공식 SNS의 헤더 이미지를 진의 화보로 교체했다. 이는 글로벌 팬들의 즉각적인 반응으로 이어졌고, 온라인상 화제성 역시 빠르게 커졌다.

해외에서도 비슷한 장면이 연출됐다. 일본 패션 잡지 SPUR는 오랜 기간 러브콜 끝에 진을 2026년 1월호 표지 모델로 선정했다. SPUR 1월호는 예약 판매와 동시에 아마존 재팬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고, 교보문고에서도 품절되며 일본 시장에서도 진의 영향력을 확인시켰다.

진은 커버 모델로 나설 때마다 각기 다른 분위기와 비주얼로 주목을 받아왔고, 그 결과는 판매 지표로 이어지고 있다. 국내외 잡지 시장에서 반복되는 1위 기록은 ‘글로벌 슈퍼스타 진’이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번 실감하게 한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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