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룰라' 출신 방송인 이상민(53)이 아빠가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5일 방송된 KBS 조이 '괴담노트2' 4회에서 한 무속인이 이상민을 향해 "두 가지 소원을 이룰수 있다"고 운을 뗐다.
"문서운과 자손이 보인다"라며 축하하기 시작했다.
이상민은 "2025년 12월31일 시험관 시술을 했는데"라며 무속인의 예언에 귀기울였다.
이상민은 2004년 배우 이혜영과 결혼했으나, 이듬해 이혼했다.
그는 지난해 4월 10세 연하의 사업가와 혼인신고를 마쳤다. 같은 해 말 여러 방송에서 시험관 시술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이상민은 지난해 말 '2025 SBS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받았다. 혼성그룹 프로듀싱 준비에도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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