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뎅기열 걸린 적 없었다…친한 형 아이디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신정환 "뎅기열 걸린 적 없었다…친한 형 아이디어"

모두서치 2026-01-15 06:41:31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듀오 '컨츄리 꼬꼬' 출신 방송인 신정환이 '뎅기열 사건'에 대해 해명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4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신정환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탁재훈은 "'노빠꾸' 댓글에 신정환 씨를 모셔달라는 얘기들이 굉장히 많았다. 아직까지 팬들이 있다는 얘기니까 조사에 성실히 임해달라"고 안부를 물었다.

신정환이 "건강하다. 열이 내렸다"고 답하자 탁재훈은 "실제로 뎅기열에 걸린 적이 있었냐"고 물었다.

이에 신정환은 "없었다. 당시 친한 형이 아이디어를 준 것"이라고 말했다.

신규진이 뎅기열 사건 사진을 공개하며 "그럼 이건 다 연출인 거냐"라고 물었고, 신정환은 "연출 아니고 진짜 의사, 간호사다. 진짜 필리핀 병원이다. 심전도 검사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종이를 뺏었다

신정환은 해외 원정 도박 논란 당시 비니를 쓰고 공항에 등장한 것에 대해 "전날 입국 준비를 하느라 씻지도 못했다. 그래서 비니를 썼는데 구멍이 있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 머리가 엉켜 있어서 조금이라도 단정해 보이려고 비니를 쓴 것"이라고 해명했다.

신정환은 2010년 필리핀의 한 호텔 카지노에서 억대의 원정 도박을 벌인 혐의로 이듬해 6월 징역 8개월을 선고받고 구속됐다가 같은 해 12월 가석방됐다.

당시 그는 도박 혐의로 궁지에 몰리자 "뎅기열로 병원에 입원했다"고 거짓 주장을 해 뭇매를 맞았다.

이후 싱가포르에서 아이스크림 가게를 운영하는 등 연예계를 떠나 자숙 기간을 보내다가 2017년 9월 엠넷 예능 프로그램 '프로젝트S: 악마의 재능기부'로 복귀했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걍 신정환'을 운영하며 유튜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