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김성진 기자 | 포카리스웨트가 8주 연속 스포츠 음료 관심도 1위를 차지했다.
지난 5~11일을 기준으로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가 네이버 검색어트렌드를 바탕으로 한 1월 2주 차 조사에서 포카리스웨트는 전주보다 0.1점 오른 3.1점으로 1위를 지켰다. 2위도 링티가 꾸준히 자리를 지켰다. 2.5점으로 0.2점 상승했다.
3위는 이프로였다. 이프로는 1.8점 오른 2.1점을 기록해 공동 6위에서 3위로 올라섰다. 이프로의 오리지널 제품이 단종된다는 소식에 관심이 쏠린 것으로 풀이된다.
4위는 3위에서 1계단 내려온 파워에이드(0.9점)였다. 게토레이와 토레타는 0.7점으로 공동 5위를 했다. 파워오투는 0.3점으로 7위, 이온더핏은 0.1점으로 8위였다.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의 스포츠 관심도 조사는 2020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스포츠음료 관심도 대상 브랜드는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가 임의로 선정했다.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는 2020년 6월부터의 스포츠 관심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본 지수는 2016년에 산출된 ‘스포츠’ 전체 키워드의 평균 관심도를 기준값(10점)으로 한다. 조사에서 산출된 관심도 점수는 기준값을 중심으로 한 상대 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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