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시내버스 노사의 임금·단체협약(임단협) 협상이 14일 타결됐다.
서울시버스노동조합과 사측인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이날 오후 11시 50분께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진행된 노동쟁의 관련 특별조정위원회 2차 사후 조정회의에서 임단협 조정안에 최종 합의했다.
이에 따라 버스노조는 13일부터 시작한 총파업을 이틀 만에 철회하고 15일 첫차부터 다시 정상 운행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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