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대 2까지 갈 수 있어" 신정환, 컨츄리꼬꼬 컴백에 진심인데…탁재훈은 '냉담' (노빠꾸)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8대 2까지 갈 수 있어" 신정환, 컨츄리꼬꼬 컴백에 진심인데…탁재훈은 '냉담' (노빠꾸)

엑스포츠뉴스 2026-01-14 22:09:46 신고

3줄요약
'노빠꾸탁재훈' 유튜브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신정환이 탁재훈과 함께 그룹 컨츄리꼬꼬 컴백하겠다는 의욕을 드러냈다.

14일 오후 '노빠꾸탁재훈' 유튜브 채널에는 '신정환, 미친 한파에도 몽클레어 패딩만큼은 죽어도 입을 수 없는 자숙의 아이콘'이라는 제목의 '노빠꾸탁재훈' 시즌4 11회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신정환이 출연했다.

'노빠꾸탁재훈' 유튜브 캡처

공개된 영상에서 신정환은 뎅기열 사건, 입국 패션, 옥중 사인 등 각종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그러던 중 "재밌고 신나는 이야기 좀 하자. 컨츄리꼬꼬 콘서트를 언제 할 것인지"라고 의욕을 드러냈다.

'노빠꾸탁재훈' 유튜브 캡처

이에 탁재훈은 "아직 그런 거 안 한다"고 거절의 의사를 드러냈는데, 신정환은 "단독만 하지 말고"라며 "제가 5:5 안 하겠다. 8:2까지 하겠다"고 한 발 물러섰다.

그러자 탁재훈은 "자세 좋다. 이거 조금만 말만 잘 하면 그냥 하겠다. 상품권 몇 개라도 하겠다"고 웃었다.

'노빠꾸탁재훈' 유튜브 캡처

이에 고무된 신정환은 "형 나 아직도 돼"라면서 노래를 한 소절 불렀는데, 탁재훈은 "그 정도로는 안 된다. 본인이 가시지 않았나"라고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노빠꾸탁재훈'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