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 5세대 아이돌 챌린지 고충 토로 "이제 박자 못 타겠어…감 다 잃었나" (효연의 레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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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 5세대 아이돌 챌린지 고충 토로 "이제 박자 못 타겠어…감 다 잃었나" (효연의 레벨업)

엑스포츠뉴스 2026-01-14 20:33: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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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효연의 레벨업 Hyo's Level Up'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소녀시대 효연이 한 아이돌과 챌린지 영상을 찍으며 겪었던 어려움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14일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 Hyo's Level Up'에는 '데뷔 15주년이면 이제 반말할 때도 됐잖아 / 밥사효2 EP.17 에이핑크 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효연은 게스트로 출연한 에이핑크 멤버들과 함께 달라진 음악방송 분위기와 챌린지 문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윤보미는 "저희가 거의 3년 만에 컴백을 하는데 요즘 음악방송이 어떤지 너무 긴장된다"고 말했다.

이에  박초롱은 "3년 전 활동할 때만 해도 챌린지가 막 시작할 때였다"고 회상했고 오하영은 "그때가 딱 시작 단계였던 것 같다"고 공감했다.

박초롱은 "이제 챌린지가 하나의 스케줄처럼 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오하영은 효연에게 "챌린지 영상 보면 다 미리 연습해 오지 않나. 언니도 '배기 진스' 챌린지 연습해서 오신 거냐"고 물었다.

이에 효연은 "나는 다 집에서 연습하고 갔다"고 답했고, 박초롱은 "요즘은 다들 연습실에서 미리 연습하고 온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효연 역시 "요즘 춤들이 워낙 어렵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유튜브 '효연의 레벨업 Hyo's Level Up'

이어 오하영이 "최근 귀여운 노래 챌린지에서 언니가 조금 어색해 보였던 영상이 기억난다"고 말하자, 효연은 "그거 진짜 연습 많이 하고 갔다. 어떻게든 박자를 맞추는데 아무리 해도 박자를 모르겠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때 '나 이제 감을 다 잃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왜 나는 이걸 못하지?'라는 생각도 들었다"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효연은 결국 현장에서 후배에게 "나 박자를 모르겠어. 박자 좀 알려줘"라고 직접 부탁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윤보미가 "언니, 저희 노래는 박자가 딱딱하다"고 하자 효연은 "너무 좋다"며 반색했다.

사진=유튜브 '효연의 레벨업 Hyo's Level Up'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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