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의 그린란드 국방 투자에 대한 미국의 비판에 대해 트로엘 룬드 포울센덴마크 국방부장관이 그린란드에 대한 군사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가디언이 14일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포울센 장관은 AFP 통신에 보낸 성명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우리는 그린란드에서 군사력을 계속 강화할 것이며,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내에서도 더 많은 훈련과 북극에서의 나토 주둔 확대에 더욱 집중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그는 덴마크가 "2026년에 새로운 활동과 증가된 활동에 대해 동맹국들과 지속적인 대화를 나누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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