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2월 현역으로 입대를 확정하면서 군백기를 갖게 됐다.
14일 강다니엘의 소속사 에이라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강다니엘이 2월 9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7년 만에 뭉치게 될 워너원의 재결합 리얼리티 프로그램에는 초반에만 일부 참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강다니엘은 올해 군 복무 계획을 꾸준히 언급해온 바 있다. 지난 연말 선보인 앨범 'PULSEPHASE'가 입대 전 마지막 앨범이라고 밝혔다.
또한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이것도 질문 많아서 답해드리고 싶은데. 리얼리티잖아요? 그리고 제가 내년에 유학(군대) 가서 아마 인트로 정도 같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1996년생으로 만 30세가 되는 강다니엘은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를 통해 워너원으로 데뷔했다.
그룹 활동 종료 후 솔로 가수로 활동을 시작해 국내외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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