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감독 김연경’ 주역들 총출...‘스파이크 워’ 정면 충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신인감독 김연경’ 주역들 총출...‘스파이크 워’ 정면 충돌

뉴스컬처 2026-01-14 18:49:07 신고

3줄요약

[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필승 원더독스’가 배구 예능 전쟁터에 뜬다.

표승주·문명화·이진·구혜인으로 구성된 ‘필승 원더독스’ 4인방이 이번 주 MBN ‘스파이크 워’에 전격 출연, 훈련장을 단숨에 프로 코트로 바꿔놓는다.

18×9m 배구 코트에서 펼쳐지는 스타들의 리얼 매치를 담은 ‘스파이크 워’는 김세진·신진식·김요한이 연예인 배구단을 이끌며 만들어가는 성장 스토리로 배구 예능의 새로운 재미를 만들어가고 있다. 여기에 배구 재능을 지닌 스타들의 발견과 실전 같은 훈련 과정이 더해지며 마니아층까지 빠르게 흡수 중이다.

사진=스파이크 워
사진=스파이크 워

이런 가운데 훈련장에 깜짝 등장한 ‘필승 원더독스’는 존재감만으로도 분위기를 뒤흔들었다. 앞서 ‘V-리그 최고 연봉 아웃사이드 히터’ 임성진이 플레잉 코치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이번에는 배구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의 주역들이 스페셜 코치로 투입되며 기대감이 한층 높아진 것.

원더독스 4인방은 신붐 팀의 경기 영상을 직접 분석하며 날카로운 시선을 드러냈고, 훈련이 시작되자마자 프로급 강도의 레슨으로 팀의 텐션을 완전히 끌어올렸다는 후문이다. 단순한 예능용 코칭이 아니라, 실전에서 통하는 디테일한 피드백과 전술이 쏟아졌다는 점에서 현장 반응도 뜨거웠다.

특히 이들의 1대 1 특급 레슨을 받고 단 10분 만에 약점을 보완하며 눈에 띄게 달라진 선수가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운동뚱’ 김민경까지 원더독스의 코칭 본능을 자극하며 “제대로 만들어보겠다”는 각오를 끌어냈다는 전언이다.

선수가 아닌 ‘코치’로 코트에 선 표승주·문명화·이진·구혜인의 색다른 모습 역시 관전 포인트다. 경기장에서 보여주던 승부사 기질이 지도자로서 어떻게 발현될지, 배구 팬과 예능 팬 모두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스파이크 워’ 출연진이 원더독스에 도전장을 내밀며, 배구 예능 신흥 강자와 ‘필승 원더독스’의 맞대결 가능성까지 열려 있어 긴장감도 더해진다.

제작진은 “원더독스 4인방이 등장한 순간 훈련장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 어떤 코칭과 변화가 나왔는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필승 원더독스’ 4인방이 출격하는 MBN ‘스파이크 워’는 오는 18일(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