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2026년 선단동 주민과 공감·소통 간담회 개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포천시, 2026년 선단동 주민과 공감·소통 간담회 개최

경기일보 2026-01-14 18:23:53 신고

3줄요약
포천시 선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주민과의 공감·소통 간담회’에서 백영현 시장이 주민들의 건의에 대답하고 있다. 포천시 제공
포천시 선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주민과의 공감·소통 간담회’에서 백영현 시장이 주민들의 건의에 대답하고 있다. 포천시 제공

 

포천시가 2026년을 맞아 선단동 주민들과 마주 앉아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포천시 선단동 행정복지센터는 14일 선단동 체육센터에서 ‘2026년 선단동 주민과 함께하는 공감·소통 간담회’를 열고 주민들과 직접 소통했다.

 

간담회에는 백영현 시장을 비롯해 임종훈 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윤충식 도의원, 이광현 선단초등학교 교장, 이영기 선단파출소장, 백운의 선단119안전센터장, 김성훈 예비군 선단동대장 등 선단동 주요 기관·단체 관계자와 정세원 선단동 통장협의회장을 비롯한 각 마을 통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포천시 시정 운영 방향 안내를 시작으로 선단동의 2025년 주요 성과와 2026년 주요 사업 추진계획 설명, 최근 4년간 공감·소통 간담회를 통해 접수된 주민 건의사항의 추진 현황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이후 선단동 역점 사업 안내와 함께 주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간부 공무원들이 직접 답변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image
포천시 선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주민과의 공감·소통 간담회’에서 백영현 시장이 주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포천시 제공

 

이날 주민들은 인도 설치와 도시가스 설치, 하수도 미설치 구역 정비, 하천변 벚나무 조성, 노후 상수도관 교체 등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현안을 제시하며 개선을 요청했다.

 

현장에서는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가 즉각 답변하며 추진 방향을 설명하는 등 실질적인 소통이 이뤄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주민대표는 “지역 현안에 대해 즉석에서 설명을 들을 수 있어 이해가 됐고, 불편했던 사항에 대해 구체적인 계획과 조치 방안이 제시돼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백영현 시장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제기된 건의사항은 관련 부서와 함께 하나하나 살피고, 추진 상황도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