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연합뉴스) 박건영 기자 = 14일 오전 11시9분께 충북 괴산군 청천면의 한 1층짜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주택 1동(163.77㎡)이 모두 타 2억6천6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당시 집주인이 집을 비운 상태여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택 아궁이 취급 부주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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