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0대 국군지휘통신사령부 사령관으로 김용태 준장(52)이 취임했다.
김 신임 사령관은 1995년 육군3사관학교 32기로 임관해 국방부 정보화기획관실 정보화정책담당, 지상작전사령부 지휘통신참모부장, 제2작전사령부 지휘통신계획과장, 8군단 108정보통신단장 등을 역임했다.
김 신임 사령관은 14일 취임식에서 “급변하는 세계 정세 속 확장된 전장 영역에서 사령부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만큼 미래 전장환경에 부합하는 작전수행체계를 갖추겠다”며 “끊임없는 소통을 통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해결책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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