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최소라 기자] SK증권은 주파수(MTS)의 이용 편의성 및 접근성을 향상시킨 ‘간편홈’ 과 ‘종목 한눈에 보기’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간편홈’은 주파수 실행 화면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뱅킹 ▲나의자산 ▲종목 한눈에 보기 ▲거래내역 등 주요 화면을 중심으로 제공된다. 특히 핵심메뉴에 큰글씨체를 적용 해 가독성을 높이고 자주 사용하는 서비스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 해 사용자 경험을 한층 개선했다.
‘한눈에 보기’ 서비스는 종목별 시세와 투자지표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시각화 한 서비스다. 스크롤 방식으로 투자정보를 끊김 없이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주식 현재가 메뉴에서 이용 가능하다.
조은아 SK증권 IT인프라본부장은 “이번 서비스는 투자정보의 가시성을 높이고 고객 편의성과 접근성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상반기 내로 ‘쉬운 주문’ 기능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직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