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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13일 이데일리에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온라인 상에서는 정우성이 맘카페를 통해 연기력을 옹호하는 바이럴 마케팅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일부 맘카페에서 정우성의 연기를 칭찬하거나 옹호하는 글이 등장하면서 이같은 의혹이 불거진 것이다.
정우성은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검사 장건영 역으로 출연 중인데, 연기가 부자연스럽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이에 대해 우민호 감독은 캐릭터의 의도적인 설정 때문이라고 해명을 하기도 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백기태(현빈 분)와 그를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의 대립을 그린 작품이다. 정우성은 ‘메이드 인 코리아’ 촬영 중 혼외자 출산과 일반인 여성과의 혼인신고가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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