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뉴스댓글이나 유튜브댓글에서 쿠팡사태면 보이는 댓글
'알리 테무로 짱깨가 한국을 점령하는걸 돕기위해 찢자이밍이 쿠팡 죽이기에 들어갔다'
과연 진짜일까?
실제로 쿠팡이 이용자수가 급감하고있는건 사실이다
그럼 이 빠져나간 이용자가 짱깨앱으로 넘어가 짱깨의 노예가 되었을까?
당연하지만 국민은 틀딱들보다 똑똑하다 쿠팡 개인정보 유출사건후 오히려 가해자가 짱깨이기에 알리테무 이용자수는 쿠팡보다도 더 심하게 빠져나감
당연히 결제된 금액도 떡락했고
쿠팡에서 나간 사람들은 G마켓,11번가,네이버스토어 등 국내기업에 집중됨
애초에 짱깨는 알빠노였던게 하도 광고 많이하고 호기심에 국민 절반이 가입해서 설치해보고 둘러봤을뿐
온라인쇼핑 결제액의 4%정도만 차지해서 추정으로는 마케팅비가 한국서 벌어들이는 이득보다 더들거라고 말할정도로 ㅂㅅ이었음
그러니 안심하고 살면된다
Copyright ⓒ 시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