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서승재-김원호, 부상으로 인도오픈 기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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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서승재-김원호, 부상으로 인도오픈 기권

일간스포츠 2026-01-14 15:22: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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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말레이시아 오픈 남자복식 결승전에서 우승한 서승재(오른쪽) 김원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세계배드민턴연맹(BWF) 홈페이지 캡처

배드민턴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 조가 부상으로 인도오픈 출전을 포기했다. 

대한배드민턴협회는 14일 "서승재-김원호 조가 직전 대회인 말레이시아오픈 8강전 당시 입은 서승재의 어깨 부상 여파로 인도오픈 기권을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서승재는 말레이시아오픈 8강전 만웨이충-티카이원 조(5위·말레이시아)와의 경기에서 슬라이딩하다가 어깨를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서승재는 통증을 참고 김원호와 말레이시아 오픈 우승을 합작했으나, 선수 보호 차원에서 인도오픈은 기권하기로 했다. 

서승재-김원호 조는 지난해 11승을 합작, 여자 단식 안세영과 함께 단일 시즌 역대 최다승 기록을 작성했다.

새해 첫 대회였던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오픈에서 대회 2연패를 달성하며 기분 좋게 시즌을 시작한 두 선수는 잠시 휴식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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