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기 싹 뺐다”... 원더독스 4인방, ‘스파이크 워’ 습격! 프로급 레슨에 훈련장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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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기 싹 뺐다”... 원더독스 4인방, ‘스파이크 워’ 습격! 프로급 레슨에 훈련장 ‘긴장’

스타패션 2026-01-14 15:17: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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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스파이크 워'에 스페셜 코치로 나서는 '원더독스' 4인방 표승주, 문명화, 이진, 구혜인 | 프로의 열정이 훈련장을 뜨겁게 달군다 /사진=MBN ‘스파이크 워’

MBN 스포츠 예능 '스파이크 워'에 '필승 원더독스' 4인방인 배구 선수 표승주, 문명화, 이진, 구혜인이 전격 출격한다. 18X9m 코트에서 펼쳐지는 스타들의 배구 전쟁을 담은 '스파이크 워'는 '배구 레전드' 김세진, 신진식, 김요한 감독의 지도 아래 연예인 배구단이 성장하는 과정을 그리며 배구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1월 18일 방송되는 '스파이크 워'에서는 스페셜 코치로 나선 원더독스 4인방이 훈련장을 뜨겁게 달구며 활약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신인감독 김연경'에서 '필승 원더독스'로 활약했던 표승주, 문명화, 이진, 구혜인은 '스파이크 워' 신붐 팀 훈련장에 스페셜 코치로 깜짝 등장한다. 이들은 등장만으로도 현장 분위기를 기대와 설렘으로 한층 끌어올렸다는 후문이다. 경기 영상을 날카롭게 분석하는 전문성과 함께, 훈련 시작과 동시에 프로급 강도의 레슨을 진행하며 팀 분위기를 단숨에 급변시키는 모습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10분 만에 약점 극복? 맞춤형 족집게 코칭의 힘

원더독스 4인방이 선보인 특급 훈련은 선수들의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된다. 특히, 이들의 1대1 레슨을 받은 한 선수가 단 10분 만에 약점을 극복하며 확 달라진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운동뚱' 김민경과의 만남에서는 원더독스 4인방이 "제대로 만들어보겠다"는 각오를 다지며, 그들만의 독보적인 코칭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선수가 아닌 코치로서 코트에 선 이들의 색다른 활약은 '스파이크 워'에서만 만날 수 있다.

'필승 원더독스'는 앞선 예능 프로그램에서 탄탄한 실력과 승부욕으로 이미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이번 '스파이크 워' 출연진이 원더독스에 도전장을 내밀면서, 배구 예능의 신흥 강자인 '스파이크 워' 팀과 베테랑 '원더독스' 팀 간의 맞대결이 성사될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제작진 또한 "원더독스 4인방이 어떤 코칭을 펼쳤을지 기대해달라"며 이들의 활약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내비친다. 이들의 출연은 '스파이크 워'에 새로운 활력과 보는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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