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민♥노수산나 한솥밥 먹더니 5월 25일 결혼 [공식]
배우 오동민과 노수산나가 결혼한다. 같은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더니 실제로 한 집에 사는 가족이 된다.
14일 두 사람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오동민과 노수산나가 5월 25일 결혼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결혼식 일정이나 연애 기간 등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1986년생인 오동민은 2008년 연극 ‘nabis 햄릿’을 통해 데뷔했다. 드라마 ‘흉부외과 - 심장을 훔친 의사들’ ‘닥터 프리즈너’ ‘경도를 기다리며’ ‘러브 미’ 등에 출연했다. 1986생으로 오동민과 동갑인 노수산나는 2008년 영화 ‘네 쌍둥이 자살’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검법남녀’ ‘식샤를 합시다 3’ ‘보물섬’ 등에 출연했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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