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세라젬은 관람객 1만5천여명이 지난 6∼9일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 2026에 마련한 자사 전시관을 찾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작년 CES 세라젬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의 두 배 수준이다.
세라젬은 '인공지능(AI) 웰니스 홈'을 주제로 올해 CES 전시관을 준비했다.
스마트 헬스케어 제품들이 연결돼 집이 하나의 건강 관리 플랫폼처럼 작동하는 개념을 선보였고, 연령별 헬스케어 설루션과 맞춤형 헬스케어 플랫폼을 각각 소개했다.
전시 기간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을 비롯해 공공 기관과 산업지원 기관, 기업 관계자 등이 세라젬 전시관을 찾았다.
또 '디커플링'(Decoupling)의 저자인 탈레스 S. 테이셰이라 등 학계 관계자가 방문했다.
세라젬 관계자는 "글로벌 기업과 협업을 확대해 제품과 서비스, 공간 등을 아우르는 미래 사업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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