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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항공이 새해를 맞아 싱가포르, 발리, 몰디브 등 11개 인기 노선을 대상으로 특가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한 새해 맞이 특별 이벤트로, 도심 여행과 휴양 여행을 모두 아우르는 11개 인기 노선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해 새해의 기대감과 여행의 즐거움을 함께 만나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오늘(14일)부터 내달 8일까지 발권한 항공권 중 금년 4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출발하는 항공권이 대상이다.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은 싱가포르와 발리로 향하는 항공권을 공식 홈페이지와 앱에서 사전구매할 수 있다. 왕복기준 싱가포르는 44만2,400원부터, 발리는 42만8,6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19일부터 내달 8일까지는 싱가포르, 발리를 포함한 모든 지역의 티켓이 오픈된다.
모든 발권 채널에서 특가 구매가 가능한 해당 노선은 싱가포르, 발리, 푸켓, 몰디브, 퍼스, 수라바야, 자카르타, 메단, 쿠알라룸푸르, 첸나이, 벵갈루루 노선을 포함한다.
푸켓 41만6.100원부터 시작하며, 몰디브 80만7,200원, 퍼스 92만6,500원, 수라바야는 46만700원 등이다.
자세한 프로모션 내용은 싱가포르항공 홈페이지(www.singaporeair.com/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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