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198억 한남동 집 입성…“테라스만 40평, 너무 커서 무서워” (고준희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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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 198억 한남동 집 입성…“테라스만 40평, 너무 커서 무서워” (고준희 GO)

스포츠동아 2026-01-14 13:22: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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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고준희 GO’ 캡처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고준희가 한남동과 서래마을의 고급 주택을 직접 둘러보며 솔직한 반응을 전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는 ‘한남동·서래마을 느좋 동네에서 만난 복층 테라스 미친 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고준희는 “오늘은 진짜 살 집을 보러 왔다”며 “집을 볼 때는 구조와 뷰를 가장 중요하게 본다. 지금 사는 집과는 분위기가 달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첫 번째로 찾은 한남동 복층 주택은 수납공간이 풍부한 신축급 매물로, 분양가는 68억 원이었다. 고준희는 자동문 현관과 깔끔한 내부 구조에 만족감을 드러내며 “모델하우스 같다”고 감탄했다. 안방 욕실에 설치된 스마트 TV와 분리된 욕조·샤워실 구조에도 높은 점수를 줬다.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 캡처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 캡처

이어 방문한 곳은 한남동 UN빌리지에 위치한 고급 주택으로 매매가만 무려 198억 원에 달했다. 전용 면적 38평에 테라스 정원만 약 40평 규모로, 한강이 한눈에 들어오는 파노라마 뷰를 자랑했다. 고준희는 “여긴 뷰가 그냥 끝났다”며 연신 감탄했지만, 곧 “집이 너무 커서 무섭다. 혼자 살기엔 과분하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지하 복층 공간과 일본식 중정까지 갖춘 해당 주택에 대해 고준희는 “정원은 정말 좋지만 전기세도 많이 나올 것 같고, 복층은 나한테 무리”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찾은 서래마을 주택은 매매가 55억 원으로, 남산 뷰와 조용한 동네 분위기가 인상적이었다. 고준희는 “호텔 스위트룸 같다”며 “공기가 다르고 생각보다 너무 좋다”고 호평했다.

집 투어를 마친 고준희는 “강남만 생각했는데, 생각하지도 못했던 동네까지 보게 됐다”며 “어디에 살아야 할지 고민이 더 깊어졌다”고 털어놨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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