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범 이수그룹 회장, CES 2026 참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상범 이수그룹 회장, CES 2026 참관

모두서치 2026-01-14 13:18:38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이수그룹은 김상범 회장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6을 방문했다고 14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회사 측에 따르면 김 회장은 이수그룹이 IT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매년 CES 현장을 찾고 있다.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최신 기술 동향을 살피고 사업 기회를 모색하려는 차원이다.

김 회장은 김세민 이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그룹사 임원들과 동행해 CES 2026의 핵심 키워드인 '피지컬 인공지능(AI)'을 체험했다. 올해 CES에는 텍스트·영상 중심의 생성형 AI를 넘어 실제 공간에서 움직이고 작업을 수행하는 '행동하는 AI'가 본격적으로 전면에 등장했다. 김 회장은 이외에도 글로벌 가전 기업 등 여러 부스를 둘러보며 IT 업계의 트렌드를 점검했다.

특히 김 회장은 이수그룹이 주요 글로벌 AI 기업들을 고객사로 두고 있는 만큼 고객사와 관련된 글로벌 AI 기술의 동향을 확인하고, 각 사업 부문에 적합한 AI 기술 활용 방안을 검토했다. 이를 통해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중장기적인 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그룹 전반의 미래 전략을 구상하는 계기로 삼았다.

앞서 김 회장은 그룹 출범 30주년을 맞아 신년사에서 "미래가 유망한 차세대 전지소재, AI 관련 데이터 처리 가속화 관련 기술, 바이오 항체플랫폼 기술은 그룹의 핵심적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며 "AI와 데이터 기반의 공정 혁신, 소재 기술의 고도화는 단순한 경쟁력 강화의 도구를 넘어 기업가치를 규정하는 핵심 요소가 되고 있다"고 강조한 바 있다.

한편 이수그룹은 AI 시대의 사업 기회를 선제적으로 파악하며, 화학·IT·바이오 등 다양한 사업 부문에 AI를 접목해 오고 있다. 특히 기술 경쟁력을 강조해 온 이수페타시스는 AI 산업의 글로벌 수요에 대응한 공장 증설 등 생산력 확대를 통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한 바 있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