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종원 셰프가 직원에게 ‘두바이 쫀득 쿠키’를 선물 받은 근황을 전했다.
손종원 셰프는 지난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요즘 이게 난리라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손종원 셰프는 레스토랑 직원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다. 직원이 “두쫀쿠 드실래요?”라며 두바이 쫀득 쿠기 6개가 포장된 상자를 건넸다. 그러자 손종원은 “만들었어? 집에서?”라며 시중에서 판매되는 제품과 다를 바 없는 완성도에 감탄했다.
손종원은 프렌치 레스토랑 라망시크레와 한식 레스토랑 이타닉가든의 총괄 셰프다. 최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톱7까지 진출했지만 아쉽게 탈락했다. 특유의 세련된 외모와 훈훈한 분위기로 ‘느좋 셰프’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