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첫째 子, 188cm 배구선수로 나왔는데?…알고 보니 '버클리 음대' 합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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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 첫째 子, 188cm 배구선수로 나왔는데?…알고 보니 '버클리 음대' 합격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1-14 12:3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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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이혜선 계정,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류진(본명 임유진)의 첫째 아들 임찬형 군이 버클리 음대에 합격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에는 '2026년 류진 가족 중대발표 (대학합격, 실버버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류진은 아내, 두 아들과 가족 모임을 가졌고, 유튜브에 자주 출연한 둘째 아들과 다르게 고3 수험생활로 출연하지 않았던 첫째 아들의 대학 합격을 축하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 영상 캡처

앞서 지난달 류진의 아내는 개인 채널에 "모든 과정에는 이유가 있었다. 기적은 우연이 아니라, 준비된 선택과 용기 있는 도전의 결과였다"라는 글과 함께 게재한 영상을 통해 첫째 아들의 버클리 음대 합격 사실을 전한 바 있다.

휴대폰으로 결과를 확인하는 임찬형은 합격 결과에 입을 틀어막은 채 기쁨을 드러냈다. 

사진 = 이혜선 씨 인스타그램

그런가 하면, 임찬형은 지난 11일 방송된 MBN '스파이크 워'에 깜짝 출연하기도 했다. 학업과 취미를 병행하는 청소년 아마추어 배구팀 'AH 배구 클럽'의 멤버였던 것.

임찬형이 아빠를 뛰어넘는 188cm의 흘쩍 큰 모습으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사진 = MBN 방송 화면

한편, 류진과 이혜선은 2006년 결혼했다. 이들은 이듬해 첫째 아들 임찬형을, 2010년에 둘째 아들 임찬호를 얻었다. 

이들은 과거 가족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 류진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훌쩍 큰 근황이 전해지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이혜선,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 MBN 방송 화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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