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셰프의 충격 고백…"경호원에게 불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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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셰프의 충격 고백…"경호원에게 불려갔다"

모두서치 2026-01-14 12:27: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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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안유성 셰프가 대한민국 최연소 조리명장이자 대통령 단골 셰프로 걸어온 여정을 공개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4일 오후 9시55분 방송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로 주목받은 안유성이 출연한다.

광주에서 4개의 식당을 운영 중인 그는 1700평 규모 '안유성 명장 거리' 조성에 나서며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안유성은 51세에 제16대 조리명장으로 선정돼 '최연소 명장' 타이틀을 얻었다.

명장 제도는 40여 년 동안 단 17명만 배출된 만큼 문턱이 높다. 그는 일곱 번의 낙방 끝 여덟 번째 도전에서 합격했다.

그는 "제 인생의 전부가 담겼다"고 말한 명장 심사 '일급비밀 노트'를 공개하며 합격 순간 "펑펑 울었다"는 속내도 들려준다.

또한 김대중 전 대통령 시절부터 역대 대통령들의 식사를 맡았던 경험, 경호원에게 불려갔던 일화 등이 공개된다.

이병철 회장과 얽힌 '밥알' 비화와 초밥 밥알 개수 맞히기 도전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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