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중동 전체를 호령했던 페르시아 제국
이당시 중국은 춘추전국시대라서 아직 통일제국이 존재하지 않았고 인도 역시 페르시아제국을 멸망시킨 알렉산더의 침략을 받은 이후 최초의 통일국가 마우리아 왕조가 생겼기때문에 페르시아 제국시절에는 통일국가가 없었어
이당시 유럽의 경우, 로마는 아직 도시국가였고 유럽에서 가장 강한 나라는 아테네나 스파르타같은 그리스 도시국가들이었기때문에 페르시아 제국이랑 체급 비교가 불가능하지
즉 명실상부 전세계 최강이었던 제국이라 지금도 페르시아의 후예 이란인들의 페르시아뽕은 장난이 아님
중동 전체를 먹어버린 페르시아 제국의 영토
그리스 최고 부자
지중해 무역을 주도했던 아테네보다 조세 수입이 300배였던 페르시아 제국
그러면 페르시아의 후계자 현대 이란의 현실을 살펴보자
인구는 이란이 이스라엘의 10배 정도
인구는 이란이 10배인데 총gdp는 이스라엘이 이란의
약 1.8배임
즉 1인당gdp는 이스라엘이 이란의 18배라는거 ㅋㅋㅋㅋ
이란과 이스라엘의 군사력 비교
레이더도 제대로 안달린 이란의 주력전투기 F14
이건 미국이 1970년대에 개발하고 그 이후 이란이랑 관계가 씹창나서 미국이 개량을 전혀 안해준 똥쓰레기 폐기물이다
이란은 미국 대신 러시아의 전투기를 수입하려했지만
러시아는 이제 5세대 스텔스기도 제대로 못만드는 병신이 되서 한국보다 스텔스기가 적은 나라임
(한국은 40대. 러시아는 20대)
급한대로 러시아의 비스텔스기 4.5세대 su 35를 수입하려고 했지만(이란의 F14는 4.5세대도 못되는 4세대 폐기물)
러시아가 요즘 러우전에서 똥싸면서 지들이 쓸 전투기도 부족해서 이란에게 전투기를 주지 못하고 있음
반면 최첨단 5세대 스텔스기 f35를 보유한 이스라엘
이란과 이스라엘은 서로 멀리 떨어져있어서 지상군 싸움은 불가능하고(이란은 이제까지 하마스 헤즈볼라 시리아를 지원해서 이스라엘 지상군과 간접적으로 싸워왔지만 23년도 이후 하마스 헤즈볼라는 지도부가 몰살당했고 시리아는 아예 멸망해서 반이란 정부가 들어섬)
결국 공군싸움인데 싸움이 될리가 없다
그 결과 이란 지도부는 이스라엘 공군 폭격에 쓸려나감
참모총장
총사령관
핵개발 책임자 등등 다 죽어버린 이란
그밖에 사망자는 600명
이스라엘은 지도부는 아무도 안죽고 이란 미사일 90%를 요격시키며 민간인 28명 죽은게 끝임
웃긴건 고대 페르시아 제국을 건설한 키루스 대제는
바빌론제국에게 식민지배 당하며 고통받던 유대인들을 구원해준 구세주였음
결론
2500년전 일찐에게 괴롭힘당하는 이스라엘을 구해준 알파메일 페르시아
2500년이 지나고 페르시아는 개거지 찐따 병신이 되서 자기가 구해줬던 이스라엘에게 명치맞고 눈물 콧물 흘리며 꿈틀대고 있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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