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도 테스트 해봄 (16장, 함백산, 파나 s1r2+2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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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도 테스트 해봄 (16장, 함백산, 파나 s1r2+2460)

시보드 2026-01-14 11:54:02 신고

내용:

파나소닉 카메라 마케팅에 내한 성능이 꼭 들어감.

s1급 바디는 -10도, 렌즈는 26mmf8 빼고 싹다 -10도 성능 보장임.


다시 말해서 -10도 까지는 문제 없고 그 이하도 가능하다는 얘기임.

난 -35도는 찍는 곳에 갈 예정이라 최소 -20도는 작동 성능 테스트 해보고 싶었음.


혹한에 카메라가 노출되면 사실 바디는 보통 배터리 말고는 큰 문제가 없는데

렌즈가 혹한을 견디는지가 중요함.


파나 렌즈 기술 문서나 관련 자료를 보면 일단 내한성능의 엘라스토머와 그리스, 합금소재는 기본적으로 적용하고

극한 성능에 견디는 밀폐된 형태의 모터, 경통의 다중 실링 구조를 구현하려고 한 것으로 보임.

거기다가 일부 렌즈들은 온도 센서를 적용해서 온도의 변화에 따른 포커스 시프트를 보정함.



이번에 함백산 해발 1570m 꼭대기에 한파+강풍주의보 왔을때 올라감.

온도계 일단 -18도 이하에 평균 풍속 10m/s는 넘어서 체감온도는 -27도는 되는 날씨였음.


정상 찍는 2시간 20분 동안 s1r2+ 2460 넥스트렙으로 계속 노출 시키고 다님.

사진은 210장 + 영상은 12분 정도 찍고 배터리 25% 정도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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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건 아무런 문제 없이 작동 잘 되는데 2460 줌링은 미세하게 뻑뻑해지는 느낌이 있더라.


내 손만 아작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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