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현 고창군 심원면장이 최그 마을을 방문해 좌담회를 열고 있다./고창군 제공
유정현 고창군 심원면장이 지역 주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16일까지 관내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좌담회를 실시한다.
이번 좌담회는 각 마을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자리로, 민선 8기 군정의 주요성과와 2026년 주요업무를 설명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생활 속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은 즉각적인 검토 및 관련 부서와의 협의를 통해 해결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유정현 심원면장은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좌담회를 통해 수렴한 의견과 건의사항은 면정 운영에 적극 반영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창=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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