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1과 시즌2의 우승자들이 만났다.
14일 권성준은 개인 채널에 "조린 피자"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색 요리복과 모자를 갖춰 입은 최강록, 검은색 요리복을 입고 있는 권성준의 투샷이 담겨 있다.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1등 하는 사진", "행운이 들어오는 사진", "우승 기운 받아갑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9월부터 10월까지 공개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각 백셰프와 흑셰프로 참여한 바 있다.
'흑백요리사'는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이다.
시즌1에서 최강록은 3라운드에서 탈락해 아쉬움을 자아냈으며,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이 최종 우승했다.
지난달 12월 16일, 시즌2가 베일을 벗었고 '히든 백수저'로 재도전해 눈길을 끈 '조림핑' 최강록은 어제(13일) 공개된 최종화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 = 권성준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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