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연주 “부모님 두 분 다 당뇨 합병증으로 떠나셨다”... ‘해뜰날’ 눈물의 고백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문연주 “부모님 두 분 다 당뇨 합병증으로 떠나셨다”... ‘해뜰날’ 눈물의 고백

스타패션 2026-01-14 11:27:00 신고

3줄요약
 문연주가
문연주가 '건강한 아침 해뜰날'에서 밝은 미소로 인사를 건네고 있다 | 변함없는 우아함이 돋보인다 /사진=TV조선 '건강한 아침 해뜰날' 방송 화면 캡처

가수 문연주가 최근 TV조선 '건강한 아침 해뜰날'에 출연해 가족의 아픈 역사와 혈당 관리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공감을 얻었다. 밝은 미소와 함께 스튜디오에 등장한 그는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분위기를 화사하게 만들었다. 특히 부모님의 당뇨 합병증 투병기를 전하며 자신 또한 혈당 관리에 대한 깊은 두려움과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고 고백했다.

진솔한 고백, 시청자를 울린 가족 건강사

이날 문연주는 특유의 밝은 미소로 스튜디오에 등장했으나, 이내 부모님 두 분 모두 당뇨병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났다는 가슴 아픈 가족사를 고백하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어머니가 당뇨 합병증으로 겪었던 협심증, 뇌출혈, 고혈압 등의 증상과 식사 후 소화제 복용, 잦은 트림 등을 상세히 전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자신 또한 혈당과 혈압에 대한 깊은 두려움으로 누구보다 꾸준히 관리하고 있다고 밝혀, 그의 진솔한 이야기는 대중에게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었다.

6kg 감량 성공! '혈당 관리' 철저한 건강 비법 공개

문연주는 '혈당 걱정 없이 살고 싶어요'라는 주제에 맞춰 실제적인 혈당 관리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했다. 평소 군것질을 즐겨 했음에도 불구하고 당뇨 예방을 위해 식단 조절에 돌입, 무려 6kg을 감량하는 데 성공했다고 전했다. 그는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 '여주 발효효소'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루며 "나에게 꼭 필요한 것"이라며 재치 있는 반응을 보여 현장 분위기를 더욱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건강 전도사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 것이다.

활발한 방송 활동 속, 음악적 변신 이어가다

문연주는 TV조선 '건강한 아침 해뜰날'을 통해 건강한 삶의 중요성을 전파하는 동시에, 음악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4월 28일에는 자신의 대표곡 '잡지마'를 2025년의 감각으로 새롭게 해석한 신곡 '잡지마라'를 발표하며 음악적 스펙트럼 확대를 위한 노력을 보여주었다. 방송을 통해 진솔한 인간미를 드러내고, 무대 위에서는 끊임없이 변신을 시도하는 그의 열정적인 행보는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Copyright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