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신인부터 레전드 컴백까지, 엠카 황금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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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신인부터 레전드 컴백까지, 엠카 황금 라인업

스포츠동아 2026-01-14 11:19: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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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엠넷 장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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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Mnet ‘엠카운트다운’이 대형 신인의 데뷔 무대와 레전드 아티스트들의 컴백 스테이지를 앞세워 새해 가요계를 뜨겁게 달군다.

오는 15일(목) 오후 6시 생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2026년 가요계의 문을 여는 신예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의 데뷔 무대가 음악 방송 최초로 베일을 벗는다.

이들은 미니 1집 ‘EUPHORIA’의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과 선공개곡 ‘FORMULA’(포뮬러) 두 곡을 통해 신인답지 않은 완벽한 퍼포먼스와 강렬한 에너지를 쏟아낼 예정이다.

K-POP을 대표하는 실력파 아티스트들의 화려한 컴백 무대도 기다리고 있다. 몬스타엑스 주헌은 신곡 ‘STING’ 무대를 공개하며 특유의 폭발적인 래핑과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무대를 장악할 전망이다. 이어 세븐틴의 믿고 듣는 보컬 조합 도겸X승관도 신곡 ‘BLUE’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 두 사람의 환상적인 하모니와 깊은 감성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일 계획이다.

글로벌 팬심을 저격할 다채로운 라인업도 풍성하다. 롱샷(LNGSHOT)은 트렌디한 감각이 돋보이는 ‘Saucin’과 ‘Moonwalkin’’ 무대를, SF9 인성은 호소력 짙은 보컬이 매력적인 ‘Mute is Off’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솔로 아티스트 강다니엘은 스페셜 스테이지 ‘Backseat Promises’를 통해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며 한층 깊어진 음악적 분위기를 선사한다.

특별 MC 조합도 기대를 모은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다니엘과 제로베이스원 박건욱이 스페셜 MC로 나서 훈훈한 선후배 케미스트리와 매끄러운 진행 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대형 신인의 등장과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귀환으로 화제를 모으는 Mnet 엠카운트다운은 내일(15일) 오후 6시 전 세계로 생중계된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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