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업데이트 통해 ‘연금석’ 시스템 개편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펄어비스 ‘검은사막’, 업데이트 통해 ‘연금석’ 시스템 개편

데일리 포스트 2026-01-14 11:04:15 신고

3줄요약
ⓒ데일리포스트=이미지 제공/ 펄어비스
ⓒ데일리포스트=이미지 제공/ 펄어비스

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펄어비스가 ‘검은사막’ 업데이트를 통해 ‘연금석’을 개편헸다.

‘연금석’은 ‘검은사막’ 모험가들이 즐기는 콘텐츠에 따라 바꿔가며 캐릭터의 능력을 극대화해주는 아이템으로, 이번 개편으로 ‘연금석’ 콘텐츠에 대한 난이도 및 부담을 완화해 모험가들이 보다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먼저 ‘연금석’의 종류와 등급을 간소화했다. 기존 ‘거친’, ‘다듬어진’ 이름을 가진 연금석을 삭제하고 아이템 등급을 노란색 등급으로 통합했다. ‘연금석’ 성장 단계는 ‘불완전한’부터 ‘빛나는’까지 총 6단계로 변경했다.

‘연금석’ 연마와 성장 기능도 하나의 탭으로 통합, 보다 쉽게 ‘연금석’ 성장이 가능해졌다. ‘연금석’ 성장 실패 시 단계 하락이나 아이템 파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개선해 모험가들의 부담을 줄였다. ‘연금석’에도 ‘고대의 모루’ 시스템을 적용, 각 단계에서 ‘아그리스의 정수’가 최대치에 도달하면 확정 강화 진행이 가능하다.

새로운 ‘연금석’ 제작식도 추가했다. 모험가는 ‘미약한 창공의 정수’와 ‘충만한 창공의 정수’ 2종으로 ‘영롱한 파고의 연금석’을 제작할 수 있다. 연금 시 ‘영롱한 벨의 심장‘을 획득할 수 있으며, 함께 사용하는 재료에 따라 다양한 ‘연금석’ 제작이 가능하다.

연금석과 더불어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사냥터 콘텐츠도 확장했다. 모험가는 ‘미루목 유적지’와 ‘가이핀라시아 사원(지상)’에서 기존보다 강력한 몬스터를 소환하는 아이템인 ‘데키아의 등불’을 사용해 파티 사냥을 즐길 수 있다.

‘가이핀라시아 사원(지상)’에서는 공격력 370 이상, 방어력 440 이상을 요구하는 몬스터가 등장한다. 몬스터 처치 시 ▲데키아의 유물 ▲데보레카 허리띠 등의 전리품 획득이 가능하다.

1월 15일부터 28일까지 월드 우두머리 ‘벨’과 ‘가모스’ 처치 시 보상 꾸러미를 1개 추가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2월 10일까지 접속일에 따라 ▲밸류 패키지 ▲초월한 망치 선택 상자 ▲크론석 등을 제공하는 ‘새해 맞이 스페셜 접속 보상’ 이벤트도 진행된다.

Copyright ⓒ 데일리 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