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이지환 기자] 14일 오전 10시 24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주요국 통화 환율이 장중 원화 대비 일제히 하락 중이다.
원/달러 환율은 현재 1,476.40원을 기록하며 전거래일 대비 2.10원(-0.14%) 하락했다. 일본 엔/원 환율(100엔 기준)은 926.14원으로 전거래일보다 2.77원(-0.30%) 내려 엔화의 원화 대비 약세가 두드러졌다.
유로/원 환율 또한 1,718.23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3.48원(-0.20%) 하락 하였으며, 이외에도 중국 위안/원 환율은 211.60원으로 전거래일보다 0.41원(-0.19%) 하락했다. 캐나다 달러/원 환율은 1,062.54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1.93원(-0.18%) 내려앉았다.
인도네시아 루피아/원 환율(100루피아 기준)은 8.76원으로 전거래일보다 0.02원(-0.23%) 하락했으며, 브라질 레알/원 환율도 274.75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0.43원(-0.16%) 떨어졌다.
이처럼 오전장은 장중 모든 주요국 통화가 원화 대비 하락세를 보이며 시장 전반에 단기적인 원화 강세가 관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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