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헛소리하면 아웃”…‘더 로직’ 100인 토론 전쟁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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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헛소리하면 아웃”…‘더 로직’ 100인 토론 전쟁 예고

스포츠동아 2026-01-14 10:11: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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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김구라가 “헛소리하면 바로 아웃”이라고 경고한 토론 서바이벌 ‘더 로직’이 강렬한 첫 예고편을 공개했다.

22일 목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KBS 2TV ‘더 로직’은 대한민국 각계각층에서 모인 100인이 오직 논리만으로 맞붙어 ‘로직 마스터’를 가리는 토론 서바이벌 예능이다. 참가자들은 합숙을 거쳐 다양한 토론 미션에 도전하며 말과 논리로 생존 경쟁을 펼친다.

제작진은 ‘썰전’으로 논리 토크를 이끌어온 김구라가 MC로 나선 예고편을 공개했다. 김구라는 어둠 속 왕좌에 앉아 “요즘 세상 말은 많은데 논리는 없다”며 운을 뗀 뒤 “여기는 감정 싸움하러 오는 데가 아니다. 말의 칼을 갈러 오는 곳이다. 헛소리하면 바로 아웃”이라고 ‘더 로직’의 성격을 분명히 했다.

이어 100명의 로직 플레이어가 동시에 맞붙는 대규모 미션 장면이 펼쳐졌고, 서바이벌 예능 경험이 풍부한 서출구와 임현서의 모습도 포착됐다. 김구라는 “사람을 설득한다는 건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기는 게 아니다. 정교하고 예리한 로직이 이기는 것”이라며 “누가 로직을 지배하고 누가 흔들리는지 한번 보자”고 말했다.

‘더 로직’에는 종교인, 연구원, CEO, 변호사, 교수, 개그맨 등 다양한 직군의 참가자들이 대거 합류했다. 브브걸 출신 유정, AB6IX 이대휘,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건일, 서출구, 주언규, 임현서, 샘 해밍턴, ‘나는 SOLO’ 김하섭이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 ‘강철부대 마스터’ 최영재, ‘케이팝 데몬 헌터스’ 무술감독 태미, 뷰튜버 CEO 캐스퍼, 크리스 존슨, 정은혜 KBS 아나운서, 남현종 KBS 아나운서, 노영희 변호사, 박문성 해설위원 등도 합류해 100인 라인업을 완성했다.

제작진은 “‘더 로직’은 단순 토론 배틀이 아닌 100인이 심리와 논리로 맞붙는 서바이벌”이라며 “현 시점에서 가장 뜨거운 주제를 두고 펼쳐질 논리 대결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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