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원·서유정, 본명도 전공도 같았다…소름 돋는 평행이론 (유정 그리고 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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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원·서유정, 본명도 전공도 같았다…소름 돋는 평행이론 (유정 그리고 주정)

스포츠동아 2026-01-14 09:49: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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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 캡처

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예지원과 서유정이 예상치 못한 ‘운명적 평행이론’으로 웃음을 안겼다.

13일 오후 6시 공개된 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 17회에서는 배우 예지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서유정과 유쾌한 토크를 펼쳤다. 이날 두 사람은 단순한 선후배 관계를 넘어선 놀라운 공통점을 공개하며 이목을 끌었다.

알고 보니 두 사람 모두 한국무용을 전공했을 뿐만 아니라 예지원의 본명 역시 서유정과 같은 ‘이유정’이었다. 이름부터 전공까지 겹치는 사실이 밝혀지자 두 사람은 물론 제작진까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녹화 내내 찰떡 같은 호흡이 이어졌다.

예지원은 특유의 솔직하고 엉뚱한 매력으로 분위기를 주도했다. 동안 비결을 묻는 질문에 “솔직히 피부과 간다”고 거침없이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고, ‘자만추’라는 신조어를 이해하지 못해 되묻는 모습으로 세대 차이 토크도 풀어냈다.

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 캡처

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 캡처

이날 방송의 백미는 예지원의 소개팅 에피소드였다. 그는 운명적인 사랑을 꿈꾸던 시절, 소개팅 당일 택시 문에 옷이 끼어 머리를 꿰매야 했던 사고를 떠올리며 “그 이후로 소개팅을 멀리하게 됐다”고 고백해 안타까움과 웃음을 동시에 안겼다.

서유정은 예지원의 인간적인 면모에 깊은 존경을 표했다. 그는 “지원 언니는 진심으로 동료를 챙기는 따뜻한 사람”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고, 현장은 훈훈한 분위기로 물들었다.

악어 고기 시식부터 인생 토크까지, 예지원의 거침없는 입담이 담긴 이번 에피소드는 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예지원의 섬세한 감정 연기가 돋보이는 영화 ‘피렌체’는 7일 개봉해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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