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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류지는 고대 백제인의 기술로 만들어진 일본 최고(最古)의 목조 사찰이다. 고대 한일 교류의 상징물로 꼽힌다. ‘백제 관음’으로 불리는 목조 관음보살입상이 있다.
두 정상은 짧게 환담을 나눈 뒤 호류지 경내를 둘러봤다. 두 정상은 추운 날씨에도 외투를 입지 않았다. 친교 행사에 임했다. 이 대통령은 호류지 친교 행사를 마친 뒤 간사이 지역 한인 동포들과 만난다. 간담회 뒤 한국으로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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