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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안전재단과 함께 민관 협력 기반의 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온열질환 예방 공익광고 송출, 현장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폭염 대응 매뉴얼 배포 등 실질적인 예방 활동을 펼쳤다.
활동 대상은 프로스포츠 관람객부터 유소년, 노인, 장애인까지 폭넓게 구성했다. KBO 올스타전과 전북현대모터스FC 홈경기 관람객을 비롯해 풋살 히어로즈(학생), 서울 파크골프 대축제(고령자), 경기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장애인) 등 다양한 현장을 찾았다. 전문 선수와 지도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도 병행했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는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현장 활동으로 관람객과 참가자 안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종목별 특성을 고려해 안전한 스포츠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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