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도쿄증시에서 닛케이225지수는 상승하며 출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도쿄증권거래소에서 닛케이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78.07(0.51%) 오른 5만3827.24에 개장했다.
이후 상승폭을 키워 5만4000선을 넘기도 했다.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중의원(하원) 조기 해산에 나설 것이라는 관측이 커지면서 정책 집행력 강화에 대한 기대가 매수로 이어졌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은 분석했다. 반도체 관련주를 중심으로 자금이 유입됐다.
외환시장에서 엔화가 1년 반 만의 엔저·달러 강세 수준으로 내려선 점도 주력 수출주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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